정부는 **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**을 역대 최대 규모로 발표하며, 차례상 부담 완화, 소상공인·서민 지원, 전통시장 상품권 할인, 온누리상품권 환급, 교통·생활비 절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포함했습니다. 인천시는 설 연휴(2026.2.14~18) 시민 편의 대책으로 명절 연휴 의료기관·약국 운영, 고속·시외버스·여객선 증강 운행, 민자터널 통행료 면제, 인천가족공원 정상 운영 및 온라인 성묘 이용 등을 안내했습니다. 서울시는 별도로 **2026년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** 계획(총 2조7906억원 규모)을 발표해 소상공인 희망동행자금 연장, 전통시장 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, 농산물 가격 안정화, 취약노동자 건강검진 확대 등을 추진합니다. 연휴 기간 무인민원발급기 운영(2.14 00:00~18:00)과 정부24 온라인 민원 서비스 이용을 권장합니다.
뉴스 모음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