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화 이글스 노시환(25)이 2026시즌 개막 13경기 만에 극심한 타격 부진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어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. 타율 0.145, 삼진 21개를 기록하며 4경기 연속 무안타 부진을 보였고, 이는 11년 총액 307억 원 초대형 비FA 다년계약(2026년 연봉 10억 원) 후 발생한 일입니다.
2군행으로 프로야구 규정에 따라 연봉이 하루 약 166만 원씩 감액되며, 한화 타선 공백 속 손아섭 콜업 논란도 불거지고 있습니다. 노시환은 내야수(우투우타, 185cm/105kg)로, KBO 공식 기록상 최근 5경기 타율 0.200, 출루율 0.350을 보였습니다. 팬들은 4번 타자의 조기 부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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